모두가 즐거운 추석되시길!

Joseph Altuzarra와 함께 길을 밝힙니다

저희는 올해, 패션 디자이너 Joseph Altuzarra와 협력하여 추석을 기념하는 독점 등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. 자신의 문화적 배경과 아시아 문화 전반에 흐르는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Altuzarra는 다양한 배경의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등을 그렸습니다. 이야기와 전통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진화했겠지만, 한 가지는 변하지 않았죠. 황금빛 불빛 아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우리는 하나로 이어진다는 사실입니다.

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?

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저는, 사실, 어디서 영감을 받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요. 저는 독서광이고, 비주얼 아트와 영화를 사랑하지만, 컬렉션 디자인을 할 때, 아니 사실 무엇이든 디자인을 할 때, 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주변의 이야기들입니다. 대부분의 제 작업은 정체성의 작품화, 그리고 저 스스로의 정체성 탐구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해요. 저는 파리에서 태어났지만, 엄마는 다른 전통을 많이 가진 중국계 미국인이고 아빠는 프랑스인입니다. 미국인과 바스크인, 거기에 유년시절을 보낸 남프랑스까지 겹겹이 겹쳐… 어릴 땐 많이 혼란스러웠죠.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갖는 많은 부분과 작업하는 많은 부분은, 나의 정체성과 문화의 혼합을 디자인을 통해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,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.

추석맞이 등을 디자인할 때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나요?

저는 신화와 전통에 관심이 많아요. 전통과 스토리텔링, 사람들이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설명하기 위해 이야기를 짓는 방식들이 놀라운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것 같아요. 특히, 추석이라는 주제를 접하면서 알게 된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로웠어요. 추석의 존재 이유나 그 뒷 이야기, 시대와 아시아 문화 전반에 걸쳐 어떻게 변하고 달라졌는지… 추석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이 제게 영감을 주었습니다.  

McDonald’s 에 얽힌, 가장 행복한 추억을 얘기해 주시겠어요?

어릴 때, 우리 가족은 중국인이셨던 조부모와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여름철 두 달 정도를 머물곤 했어요. 할아버지는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 번씩 저를 깨워 아침을 먹으러 데리고 나가셨죠. 형은 빼고 말예요. 할아버지와 저는 항상 McDonald's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, 그것은 제가 할아버지와 공유하는 아주 특별한 순간이 되었어요. 해시 브라운을 먹는 것은 할아버지와 저 사이의 어떤 특별한 전통이었던 기억도 있어요.  할아버지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던 순간들이었죠. 지금도 McDonald's에 가면, 저는 항상 어떤 울림이랄까 그런 걸 느껴요. 할아버지와 저의 아주 특별한 장소였던 그 곳에선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이 메아리처럼 다시 돌아오거든요.

You're leaving McDonalds.com

Select a delivery partner to continue
Please select a McDelivery partner
Delivery From
You are leaving McDonald’s to visit a site not hosted by McDonald’s. Please review the third-party’s privacy policy, accessibility policy, and terms. McDonald’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provided by third-party site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