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을 함께 기념해주세요.

2022년 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을 축하합니다! 우리가 아직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, 저희는 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을 축하하기 위해 온 웹툰 작가 @uru.chan, @instantmiso, @quimchee, 크리스 응우옌 (@hukaka)입니다. 지난 몇 달간, 문화유산 시리즈 드로잉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맥도날드와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해 왔습니다. 가족 간의 유대, 성인이 되어가는 것, 그리고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성장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꼭 함께 참여해 주세요. 아래 작가들의 이야기를 확인하시고, 전체 시리즈는 웹툰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.

캐틱터가 손가락으로 턱을 괴고 있습니다.

@uru.chan

안녕하세요~ 첼시 한입니다. 아마 우루-찬(“언오디너리”의 작가)으로 알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. 저는 어렸을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,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문화와 문화 사이에서 자라야 했습니다. 공감하신다면, 제 에피소드를 즐겨보세요.

머리에 꽃을 꽂은 캐릭터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.

@instantmisosoup

안녕! 나는 케이틀린 나바자, 일명 "인스턴트 미소"라고 해. 나는 항상 만화를 사랑했어. 그래서인지  4살 때 처음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지만, 21살이 될 때까지 아무 것도 공개하지 않았지. "잇터널 녹터널" 시리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음식도 좋아해. 음식에 대한 애정은 할머니로부터 시작됐고, 내 문화유산을 존중하는 것은 할머니를 존중하는 것과 같아. 그래서 나의 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인 것만큼 할머니의 이야기이기도 해.  

캐릭터가 눈을 감은 채 미소짓고 있습니다.

@hukaka

나야, 크리스 응우옌! 이제 막 5월 1일에 새로운 시리즈 “픽셔널 스킨”이라는 신작을 공개했어. 나에게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자란다는 건, 정말 미국인으로 자라는 거였어. 알지? 나는 친구들과 테이블탑 게임을 하는 걸 좋아했고, 여러분들이 알 수도 있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 그 때의 그런 마음을 되살리고 싶었어. (흠) 핀 (흠) 비비. 재밌게 봐!

손에 펜을 든 캐릭터가 팔을 공중으로 활짝 펴고 있습니다.

@quimchee

안녕하세요. '아이 러브 유' 웹툰 시리즈와 치즈 사랑으로 잘 알려진 김치입니다.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 제가 여기저기 많은 곳을 옮겨 다니면서 자랐기 때문일 거예요. 필리핀에 있을 때 저희 부모님은 저희 가족을 돌보기 위해 항상 더 좋은 기회를 찾고 계셨어요. 모두 공감하실 수 있죠? 어쩌면 이사를 자주 한다는 것보다, 부모님은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찾으셨던 것 같아요. 이것이 바로 제가 아시안 태평양 아메리칸 문화유산의 달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고, 모두 즐겁게 읽으셨으면 좋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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